영화 [봄날은 간다]를 본 것은 꽤 오래 전의 일이다. 그런데 영화를 본 이후에도 무언가 개운치않은 느낌이 내 마음 한 구석을 괴롭히고 있었다. (오죽했으면 [조제, 호랑이, 그리고 물고기들]을 보면서도 나는 그 영화를 생각하고 있었을까...)

아무튼 오늘 졸업한 선배님의 홈페이지에서 그 이유를 알아내고야 말았다! 그렇다! 나 역시 이런 이유 때문에 똥누고 뒤 안닦은 사람마냥 그렇게 찝찝했던 것이다!!

그 선배님의 주옥같은 명해설을 보자!


[봄날은 간다]를 본 후 - 1 (클릭)




[봄날은 간다]를 본 후 - 2 (클릭)

2005/02/14 23:45 2005/02/14 23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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