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

Posted 2005/10/08 02:49, Filed under: 맛있는 문학
모두가 잠든 시간, 그는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현관을 나선다. '띵동'하는 엘리베이터 소리를 뒤로 한 채 스산한 새벽 공기를 가른다. 2500원을 거뭐진 채.
2005/10/08 02:49 2005/10/08 02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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