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다

Posted 2005/10/23 22:35, Filed under: 맛있는 문학
스승은 그에게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으니 이제 그만 하산하라고 말했다. 산을 내려오면서 그는 자신이 무엇을 배웠는지 끝내 알지 못했다.
2005/10/23 22:35 2005/10/23 22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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